10년 이상 운영하던 대표사업장으로 재계약을 해야 하는 회사의 사활이 걸린 상황이었습니다. 피티 스탠다드는 기존에 답습하던 제안서에서 완전히 벗어나 새로운 제안서를 도출했습니다. 치열하게 제안요청서를 공부했고, 제출용 제안서와 발표용 프레젠테이션에 차별화를 두어 작성하였습니다. 어느 순간 회사 직원보다 더 열정을 가지고 임해주셔서 믿음이 갔고, 발표하는 순간 고객사의 표정을 보고 승리를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첫 프로젝트의 재계약으로 계속된 수주로 회사 매출 성장에 큰 기여를 해주셨습니다. 이제 중요한 입찰은 모두 피티 스탠다드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작은 회사라 제대로 된 제안서가 없었습니다. 처음 입찰 참여라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몰랐는데 꼼꼼하게 회사 분석을 도출하여 차별점을 잡아주셨습니다. 원하는 자료요청을 통해서 현장 맞춤형 제안서가 나오다 보니 어느정도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프레젠테이션 발표 시 발표 뿐만 아니라 질의응답까지 대응해주셔서 든든했습니다. 큰 입찰 건을 수주하게 되어 저희 회사는 사업에 큰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었습니다.